300여 경기약사 "볼링으로 스트레스 제로"
- 강신국
- 2004-10-25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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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회 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성료...회원화합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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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회장과 박명희 여약사회장의 시구로 시작된 경기는 남녀 2인 1조로 개인전 2GAME, 스카치GAME 1GAME의 합계로 순위를 결정했다.
경기 결과를 보면 단체전 금상에 김병선·최춘희(성남시약), 남자 개인전 금상에 김두원(성남시약), 여자 개인전 금상에 이은영(안양시약) 약사가 각각 수상했다.
행사에서 김경옥 회장은 "오늘 하루만은 복잡한 약국 업무를 잠시 접고 동료 회원들과 웃고, 소리치며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말끔히 털어내자"고 주문했다.
박명희 부회장은 "분회 단위로 볼링 동호회가 활성화돼 오늘과 같은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대회를 계기로 더욱 단합된 경기도약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에 참석한 대한약사회 박해영 부회장도 "약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애정과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된 것 같다"며 격려했다.
◆단체전: 금상 김병선·최춘희(성남시약), 은상 전희준·이상록(평택시약), 동상 정장섭·배미라(수원시약), 감투상 장재헌·고윤정(안산시약) ◆남자 개인전: 금상 김두원(성남시약), 은상 신희관(용인시약), 동상 노재관(안산시약) ◆여자 개인전: 금상 이은영(안양시약), 은상 김은규(수원시약), 동상 임명운(화성시약) ◆스카시GAME: 금상 김희준·이혜련(수원시약), 은상 안용태·이애숙(성남시약), 동상 박동규·이해숙(안양시약) ◆최다스트라이크상: 이승목(수원시약) ◆남자 행운상: 강성봉(수원시약), 여자 행운상 임문자(군포시약) ◆화합상: 고양시약, 광주시약, 부천시약, 의왕시약 ◆원로인기상 김은정(안양시약) ◆지부·분회장 경기: 금상 소필영(제약산업위원장), 은상 서영준(총무위원장), 동상 김대식(약국위원장) ◆협력업체 금상 전인민(인영약품), 은상 한관모, 동상 한순오(정우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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