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CEO, 중국 WSMI회의 대거 참석
- 최봉선
- 2004-10-22 14:3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정수 회장 등 24명...中·아태지역 대중약산업 현황파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내 제약업계 CEO들이 중국 및 아태지역의 대중약산업 현황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대중약협회(WSMI) 제6차 아태지역회의에 대거 참석한다.
세계대중약협회(World Self-Medication Industry) 6차 아태지역회의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북경 조어대(釣魚臺)에서 개최된다.
주요 참석인사는 김정수 한국제약협회장, 이장한 한국제약협회 이사장(종근당 회장),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전경련 회장), 김승호 보령제약 회장(前 WSMI 회장), 이금기 일동제약 회장,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유승필 유유 회장(WSMI 부회장), 최윤환 진양제약 회장, 박재돈 한국파마 회장, 백승호 대원제약 사장 등이다.
또 남수자 약학정보화재단 부이사장 및 국내 제약업계 관계자까지 포함하여 총 24명이 참가한다.
이번 회의 주요내용은 △중국 및 아태지역 대중약산업의 발전 상황 △대중약 허가분야의 발전 상황 △한약·생약의 헬스케어로의 대안적 접근 △소비자와 자가치료 △자가치료 접근성 개발 △대중교육과 커뮤니케이션 등이다.
제약업계는 회의 참석과 함께 중국 진출에 성공한 북경한미유한공사, 69년 창립한 중국 최고·최대제약사인 동인당, 의약품 생산·유통·체인·수출입 등 원스톱체계로 성장일로에 있는 CNCM社 등을 방문하여 그 성공 비결을 알아볼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9약사투쟁본부, 공정위 건기식 제재 관련 대약에 대응 요청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페노듀오캡슐’ 품목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