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2004년 프로페셔널 트레이닝 실시
- 최봉선
- 2004-10-21 09:36: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략품목교육 등 프로그램 진행...목암콘서트 연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녹십자는 각 부문별 가용자원의 효율 극대화 및 정예 MR 육성에 초점을 맞춰 PT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본부별 영업회의와 전략품목교육, 강사초빙교육, 문화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육내용을 구성해 영업 및 마케팅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했다.
특히 이 기간동안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목암콘서트를 개최했다. 문화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에게 수준높은 글로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고객만족을 통해 외부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된 녹십자 목암콘서트는 매해 유명 테너, 소프라노, Orchestra 등을 초청해 수준 높은 음악을 직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제6회 목암콘서트를 맞아 초청된 A&B Symphony Orchestra(지휘자 최영주)와 메조소프라노 서윤진, 테너 황태율 등은 ‘사계중 가을 1악장’, ‘비목’, ‘무정한 마음’ 등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가곡, 클래식 등을 들려주어 녹십자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녹십자 관계자는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고객만족을 통해 외부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목암콘서트라는 문화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PT와 목암콘서트를 통해 임직원들은 공동체의식 함양과 내부역량 집중을 통한 조직력 향상의 기회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 9접종률 넘어 예방효과로…고령층 독감백신 정책 변화 주목
- 10약사투쟁본부, 공정위 건기식 제재 관련 대약에 대응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