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신개념진통제 ‘울티바’ 발매 기념식
- 송대웅
- 2004-10-19 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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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용발현·효력소실 빨라 수술 종료 직전까지 안전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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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마취유도 및 마취유지 진통제인 ‘울티바(레미펜타닐)’가 신발매된다.
GSK는 오는 23일 오후3시 그랜드하얏트 호텔서 런칭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울티바는 기존의 아편양 제제와는 달리 비특이적 에스테라제의 의해 대사되는 유일한 아편양 제제로 그 작용 발현과 효력 소실이 빨라 회복기 연장의 위험없이 수술 종료 직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진통제.
이번 런칭 심포지움은 대한마취과학회 남용택 이사장 등 다수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들이 참석하며 울티바의 약물학적 특징 및 각 마취에 있어 임상적 정보에 대한 내용의 강연이 실시될 예정이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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