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회원사 반품문제 적극 지원키로
- 최은택
- 2004-10-18 10: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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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워크숍 성료..마진문제 등 업계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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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은 지난 15~16일 양일간 경남 통영에서 워크숍을 갖고 업계 현안을 논의했다.
18일 서울도협에 따르면 황치엽 회장과 회장단, 분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달 세계의약품도매연맹에서 발표된 세계의약품 시장현황과 의약품 도매업의 발전방향이 보고됐다.
또 업계 현안과제로 △도매저마진 개선 △거래질서 확립 △반품정리 등이 논의됐다.
특히 반품문제는 약사회와 공조체제가 다져진 만큼 반품이 어려운 회원사가 있으면 협회차원에서 적극 지원키로 했다.
황치엽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업계가 침체일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충무공의 얼이 깃든 충무에서 호연지기를 다져, 다시금 난국을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협 주만길회장과 부산경남도협 김동원회장도 첫날 자리를 함께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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