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규 동성제약회장, 기업경영대상 수상
- 최봉선
- 2004-10-17 20:16: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제품 개발...절약-내핍정신 통한 장학회 운영 등 평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기업경영학회에서 수상하는 한국기업경영대상은 국내외 기업인을 대상으로 경제발전과 기업경영에 크게 기여하고 모범이 될 수 있는 기업인을 수상자로 선정해 오고 있다.
이번 제6회 한국기업경영대상은 역경 속에서도 경영자로서 보여준 성공과 추진력, 새로운 제품에 대한 열정, 철저한 절약정신과 내핍정신으로 오늘날 우리나라의 많은 경영자들에게 소중한 귀감이 됐다는 평가속에 심사위원 전원이 이선규 회장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는 것.
이선규 회장은 이날 수상답사를 통해 "의약발전에 연구 없이는 미래가 있을 수 없다는 생각으로 미래의 건강한 국민 생활에 기여하고자 약학발전에 힘쓸 것과 성실한 기업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업경영학회(회장 김성수교수)는 전국 경영대학교 교수들이 모여 설립한 학술단체로 경영, 경제, 무역, 정보기술, 등 경상, 정보기술계열의 학문적 연구를 통해 산학협동의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회원상호간의 다양한 학술교류를 통해 연구논문발표 및 학술세미나를 년 2회(춘계/추계)를 통해 개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