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개봉판매 재고의약품 파악 당부
- 최은택
- 2004-10-17 10:52: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달 30일까지 덕용 포장된 일반의약품 등 대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전시약사회(회장 홍종오)는 대한약사회 주관으로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 달 30일까지 재고를 파악해 프로그램에 입력해 줄 것을 회원약국에 당부했다.
입력대상 재고의약품은 △유효기한 및 사용기한이 경과된 개봉의약품으로서 약제급여목록에 등재된 전문(향정포함)의약품, 덕용 포장된 일반의약품 △유효기한 및 사용기한이 경과하지 않았으나 최근 3개월간 처방이 나오지 않은 개봉의약품으로서 약제급여목록에 등재된 전문(향정포함)의약품 및 덕용포장 일반의약품 등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