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1일 의약품관리 국제회의 개최
- 송대웅
- 2004-10-15 15: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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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주최, 신약개발 등록 등 각국 정책방향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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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내달 22일부터 양일간 서울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제4차 아태지역 의약품관리 국제회의’가 열리게 된다.
이번 회의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을 비롯 대한임상약리학회, 한국제약의학회, 대한임상연구심의기구협의회 공동 주최,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회의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및 각 관련 기관을 대표하는 연자들을 초청, 의약품 관리 및 신약 개발 등록에 관한 각국의 새로운 정책방향에 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행사는 관련 공무원, 임상연구자, 제약기업(개발,임상, 전임상 관련업무 종사자) , CRO, 바이오 벤쳐 등 약 500여명 참가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등록을 받으며 참가비는 정부기관은 무료, 학계는 6만원 기업은 30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apec2004seoul.org)또는 전화(760-191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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