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디트루시톨SR’ 본격 마케팅 개시
- 송대웅
- 2004-10-14 22: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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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5개 지역 심포지움 개최...최신 임상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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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은 자사의 과민성방광치료제 ‘디트루시톨(톨터로틴)SR’ 출시를 맞아 비뇨기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하는 전국 심포지엄을 14일부터 27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늘고 있는 유병률로 인해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과민성방광을 주제로 다룬다.
과민성방광의 관리 및 약물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과 디트루시톨 SR의 임상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25일 서울 심포지엄에서는 배뇨장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 벤더빌트 대학의 로저 드모초스키 박사가 초청돼 해외 최신 지견 공유와 함께 심도 있는 질의 응답을 나누게 된다. 대한배뇨장애학회 회장 이정구 교수(고대 비뇨기과)는 “최근 들어 과민성방광 환자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환자의 삶의 질을 심각히 악화시키는 질환인 만큼, 조기 치료를 통해 증상이 만성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화이자제약 이동수 전무는 “과민성방광은 많은 사람들이 흔히 겪게 되지만 터놓지 못해 숨겨진 질환의 하나이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과민성방광에 대한 의학적 관심을 조성하고, 최신 의학 지견을 통해 적극적인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문의 02-2190-7366)
10월 14일 (목) 광주 프라도호텔 크리스탈룸 (3층) 10월 19일 (화)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 10월 25일 (월) 서울 조선호텔 모키드룸 (2층) 10월 26일 (화) 부산 부산롯데호텔 사파이어룸 (2층) 10월 27일 (수) 대전 레전드호텔 금강홀(3층) 오후 7시 시작
심포지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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