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코점막 보습제 ‘오트리잘’ 출시
- 송대웅
- 2004-10-14 22:3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프레이 타입, 코 건조증상 완화제...분비물 배출 도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트리잘은 코점막 건조 증상을 완화 시켜주는 스프레이 타입의 보습제로,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비염, 축농증, 비중격만곡증 등 만성 코질환을 앓는 환자의 경우 평상시 오트리잘을 이용해주면 코 분비물의 배출이 보다 용이해지고 염증 발생을 감소시킬수 있다.
또한 다른 코 관련제품을 사용하기 전 코를 깨끗이 하기 위해 이 약을 사용할수도 있다.
특히 요즘과 같은 대기 오염으로 숨쉬기 힘들 때, 환절기나 냉난방 장치로 실내 공기가 건조할 때 유용하며, 특히 2세 미만의 소아들도 쓸 수 있을 만큼 자극이 없고 순하다.
오트리잘은 우리 몸과 동일한 삼투압 농도인 동일한 염화나트륨(Nacl) 0.74% 제품이며 인산염이 코점막의 PH를 6.5~8.3 사이로 조절해주기 때문에 PH나 삼투압 농도가 맞지 않을 경우 체액 균형이 깨지면서 세포막의 저항력이 약해져 코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예방한다.
또한, 수분 흡수를 빠르게 도와주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코 점막 보습효과가 뛰어나며, 코섬모 운동을 활발하게 해줘서 건강한 코를 유지 시킨다.
오트리잘 용기는 한번 외부로 흘러나 온 액은 역류하지 않는 위생 밸브를 장착해 미생물 발생 및 번식으로 인한 오염이 되지 않도록 했다.
한국 노바티스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이제형 부장은 “코는 하루 1만리터 이상의 공기를 정화하여 적정한 온도와 수분을 유지시켜주므로 콧 속의 충분한 수분공급과 오염물질 제거는 필수적”라며 “요즘과 같은 환절기 날씨에 건조해진 코점막을 촉촉히 하는 오트리잘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오트리잘의 용량은 15ml로 120회 사용량이며, 2세이상의 소아의 경우 하루에 2~4회 또는 필요할 때마다 각각의 콧구멍에 1~2회 분무한다.
권장소비자가격은 7,000원으로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수 있다.
(제품 문의 : 080-768-080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7"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