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장애인 함께하는 건강마라톤대회 열려
- 김태형
- 2004-10-10 22: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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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한강시민공원서...인의협 등 15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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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장애인이 함께하는 건강마란톤대회가 오는 10일 오후 12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다.
‘나눔과 열린 중증장애인요양원’ 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이일영 대활의학회장)와 한국뇌성마비독립생활공동체 ‘어우러기’는 오는 10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중증장애인요양원설립과 장애인 건강을 위한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피토키오자립생활센터, 노들장애인야간학과, 근육장애인협회, 보치아협의회 등 장애인단체, 의료인, 재가중증장애인, 시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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