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회장들, 전국약사대회 성공 다짐
- 강신국
- 2004-10-08 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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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차 분회장 회의...약사대회·약국법인 토론회 등 적극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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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7일 10차 분회장 회의를 열고 내달 7일 열리는 전국약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가한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왔다"며 "그동안 잊고 있었던 회원들의 하나됨을 재확인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원 회장은 또 "각 구분회장들은 지속적인 홍보와 행사성공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분회장들은 오는 13일 열리는 약국법인 토론회에도 적극 참여키로 했다.
권태정 회장은 "올바른 약국법인 도입방안에 대한 질의응답 등을 통해 법인약국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분회장들의 많은 참여와 역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서울지방경찰청과 약사회와 유대강화를 위해 본회 회장단과 각구 분회장을 초청, 오는 16일 서울시경을 방문키로 했다.
이밖에 김동배 은평구약사회장은 가짜처방전이 적발됨에 따라 회원들 처에게 주의를 당부했고 시약 이병준 약국위원장은 슈퍼 등 약국외 의약품 불법 판매에 대해 각구에서 조사하여 명단을 제출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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