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2회투여 골다공증약 포사맥스보다 효과
- 윤의경
- 2004-10-06 09:08: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암젠社, 2상 임상서 골반 골무기질밀도 더 높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암젠(Amgen)의 골다공증 시험약인 ‘AMG 162’가 머크의 포사맥스(Fosamax)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암젠이 발표한 2상 임상 결과에 의하면 대부분의 경우 AMG 162는 포사맥스와 유사한 수준으로 골무기질밀도를 증가시키나 특히 골반에서 골무기질 밀도를 증가시키는데 AMG 162가 포사맥스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AMG 162는 주 1회 포사맥스와는 달리 1년에 2회만 투여하는 것이 특징. 암젠은 AMG 162에 대한 3상 임상을 시작할 예정이며 류마티스 관절염과 골암에 대한 연구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암젠은 AMG 162에 대한 임상 결과를 오는 일요일 미국 씨애틀에서 열리는 미국골무기질연구학회에서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