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호 “비아그라 부작용우려 신중사용”
- 송대웅
- 2004-10-05 17: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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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국감 "최근 부작용처리 321건중 절반이상이 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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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올 6월까지 실시된 의약품 부작용 처리 321건 가운데 59.8%인 192건이 비아그라로 인한 부작용으로 밝혀졌다.
5일 식약청국정감사에 나선 보건복지위 문병호 의원(열린우리당)측에 따르면 비아그라 부작용처리중 160건은 이미 허가사항에 반영된 부작용이지만 예상되지 않은 부작용도 16.7%인 32건에 이른다는 것.
문병호 의원측은 “안전성에 심각한 우려가 예상된다.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약품이지만 사용에 신중을 기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며 사용상의 주의를 당부했다.
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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