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 송대웅
- 2004-10-05 15:17: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 덕성여대서 개최 ‘약사는 하나다’ 캐치프레이즈 내걸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특히 이번 체육대회는 의약분업이후 서울시 분회로는 처음 실시되어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경기 후에는 행운권 추첨시간을 가져 금성 약국의 서미교 약사가 1등에 당첨 LCD 17인치 모니터를 수상했으며 2등 3명, 3등 5명, 행운상 20명 등을 시상했다.
이번행사에는 서울시 약사회 권태정 회장, 前 서울시약사회 전영구 회장, 도봉구청장 최선길, 강북구청장 김현풍, 관악구 약사회장, 노원구 약사회장, 성북구 약사회장, 마포구약사회장, 광진구 약사회장 등 다수 인사가 참석했다.
신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약사는 하나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모든 회원이 동질성을 회복하고 경기결과 보다 회원간의 친목이라는 목적에 의의를 두는 행사가 되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