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험생 대상 '비타500' 무료배포 끝내
- 최봉선
- 2004-10-04 09:59: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동제약, 기업 사회공익 차원...다양한 마케팅 강화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행사는 광동제약이 사회공헌 마케팅 붐(Boom)을 리드함으로써 비타민 드링크 선도업체로의 면모와 기량을 한층 더 발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광동제약은 비타500 무료 배포의 성공적 행사를 위해 실업계 고등학교를 포함해 1,977개 학교에 행사공문을 발송했고, 수도권 및 대도시 지역은 본사 임직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증정했다.
무엇보다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 및 교직원, 심지어 학부모들까지도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팩스, 이메일, 전화 등을 통해 감사의 글을 많이 보내왔다고 광동제약은 밝혔다.
특히 행사기간 중 인터넷 포털 사이트 ‘Daum’과의 공동마케팅의 일환으로 9월초부터 온라인 고객 층에게 새로 서비스하는 ‘비타500 플래닛(미니홈피)에는 행사 참여자들의 감사의 글과 사진이 많이 올라와 행사에 대한 참여자들의 그 열기와 애정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이번 행사 참가자 중 ID가 ‘손수레’인 대구 00여고의 한 학생은 “더위와 육체적 피로가 겹쳐있는 고3 수험생들에게 많은 격려와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린 청량제 구실을 톡톡히 했다”고 감사의 글을 보내 왔다.
유통마케팅 남경수 차장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인원은 교직원 포함 약 80만명으로 추정된다”며 “향후 브랜드 가치와 비타민 드링크 시장 점유율의 지속적인 동반 상승을 기대하고, 기업의 사회공익 강화 차원에서 다양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의 ‘비타500’은 2001년 제품 출시이후 4년 연속 매년 100%이상의 꾸준한 매출 성장을 하고 있으며 최근 월 매출 100억 달성 등에 힘입어 시장 내 1위 브랜드로써의 확고한 브랜드 Identity를 구축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