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6-07 02:04:29 기준
  • 식약처
  • 급여
  • 보령
  • ai 설문
  • 대웅 거점도매
  • 사용량 약가 연동 유예제
  • 숙취해소
  • 신장
  • 창고형
  • 조제료
팜클래스

약사회, 약국법인 첫 토론회...공론화 박차

  • 강신국
  • 2004-10-02 06:42:07
  • 법인관련 약사회 입장표명·여론수렴...13일 열려

약사사회 최대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약국법인과 관련해 약사단체가 본격적인 공론화 작업에 나선다.

1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에 따르면 오는 13일 약국법인 관련 토론회를 열고 바람직한 약국법인 도입에 대한 여론수렴 및 약사회의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약사회가 주관하는 첫 약국법인 토론회로 그 결과에 상당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약사회의 공식입장은 기존에 알려진 영리법인중 합명회사에 1법인 1약국의 형태가 가장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약국법인 TFT 주관하에 약국법인의 업무범위를 약국개설 및 운영에 국한하고 법인구성원 자격도 약사로 한정하는 등 세부적인 입장도 상당한 논의가 돼 왔다.

약사회 관계자는 “일단 외부자본 유입이 확실히 차단된 약사만의 법인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현재 다양한 경우의 수를 놓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와 약국가는 공개질의서를 제출하는 등 대한약사회의 공식 입장을 요구해 왔다.

즉 약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요한 현안인 약국법인문제가 공론화 돼 있지 않고 회원약사들이 지금까지의 논의과정 조차 알지 못한 채 배제돼 있다며 반발해왔다.

한편 약국법인 토론회는 울산시약사회, 경기 부천시약사회 등 일부 지부 및 분회에서 파상적으로 개최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