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제약사 영업정책 대응방안 모색
- 최은택
- 2004-10-01 12: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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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5~16 양일간 워크숍..회장단 및 분회장 등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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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은 제약사들의 영업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키 위해 워크숍을 갖는다.
1일 서울시도협 관계자에 따르면 협회 회장단과 분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5~16일 양일간 경남 통영 소재 콘도에서 워크숍을 열고, 업계현안 및 대응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서울도협 관계자는 "저마진과 거래업소 축소움직임 등 도매업소에 대한 제약사의 횡포가 날로 심해지고 있다"며 "이 같은 문제들을 중점 논의한 뒤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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