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 ‘시세이도’ 약국화장품 본격 발매
- 송대웅
- 2004-09-30 16:24: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반약·화장품 병용 듀얼액션시스템...10월 4개제품군 시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성신약(대표 윤석근)은 오는 10월 시세이도 메디칼제품을 본격발매하며 신개념의 약국전용화장품 시장 개척에 나선다.
시세이도 메디칼은 기존의 제품과 달리 피부트러블관리 및 스킨케어에 Dual action system의 개념을 도입해 의약품(내복)과 화장품(외용)을 매치시키는 방식으로 스킨케어에 일반의약품을 도입시킨 진정한 의미의 약국전용화장품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오는 10월 발매되는 제품군은 페르지아(거칠고 건조한 피부), 화이시스(색소성 피부의 관리 및 예방), 핌플리트(여드름, 지성피부), 아트스킨(아토피성 피부) 등 4종으로 의약품 및 화장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6일 일성신약은 세계적 화장품회사인 일본 시세이도그룹 산하 의약품사업부인 '시세이도 메디칼'과 계약 조인식을 가진바 있다.
시세이도 메디칼은 “여성과 피부”라는 화두로 피부 관련 제품과 여성에서 빈발하는 질환을 중심으로 한 일반의약품, 그리고 건강식품을 제조.판매하는 회사이다.
일성신약 관계자는 “약사의 약에 대한 전문성과 피부과학에 기초한 시세이도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최대한 활용하여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미와 건강을 추구할 수 있도록 약국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활발한 약국대상 마케팅을 예고했다.
(제품문의 : 1588-6331, 02-3271-87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