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코감기약 '노콜-에스' 신제품 출시
- 최봉선
- 2004-09-29 19:35: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티리진 주성분...졸음 입마름 등 부작용 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제품은 정신집중이 필요한 수험생이나 운전자들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는게 회사의 설명.
제2세대 항히스타민인 세티리진(Cetirizine)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는 노콜-에스는 졸음, 진정작용(무력감) 등 기존 항히스타민제가 갖는 부작용이 없을 뿐만 아니라 콧물, 재채기, 알러지성 비염 등을 강력하면서도 신속하게 개선하는 효능을 지니고 있다.
코속의 혈관수축작용으로 인한 코막힘을 제거하기 위해 PPA 성분 대신 슈도에페드린(Pseudoephedrine)을 사용함으로써 심장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한 제품이다.
2중 코팅 서방형 제제(서서히 방출하여 약물의 효력을 지속시키는 형태)로 되어 있어 12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되기 때문에 하루에 2회 복용만으로 24시간 동일한 효과를 나타낸다.
'노콜-에스'는 특수한 약물전달시스템(DDS; Drug Delivery System) 기술을 채택함으로써 신속성과 지속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즉, 속방층(Immediate release layer)이라 불리는 약물의 겉표면이 먼저 작용, 복용 후 1시간 안에 신속하게 재채기, 콧물, 코막힘의 증상을 완화시켜 주고, 다음으로 안쪽에 들어있는 특수제작된 셀룰로오스층인 서방층으로부터 슈도에페드린을 서서히 방출하여 약물의 농도를 12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준다.
녹십자 관계자는 "노콜-에스가 코감기약 제품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신속하면서도 지속성을 지닌 약효 등의 장점 때문에 정신집중이 필요한 수험생이나 운전자,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코감기약 시장을 선점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2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3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 4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 5"오류 또 오류"…약가유연계약 품목 공급보고 혼선, 왜?
- 6신준수 식약처 국장 "미·유럽 제치고 '가장 빠른' 신약 심사"
- 7충북대, 5월 이달의 연구자로 송난 약학과 교수 선정
- 8서울시약 첫 학술제서 ‘돌봄약료’ 심포지엄…참가자들 "유익했다"
- 9폐동맥고혈압치료제 '옵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맞아 유튜버 김선태와 협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