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약, 추석맞아 불우이웃돕기 팔걷어
- 강신국
- 2004-09-25 1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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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복지재단에 지원금 288만원·선물세트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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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가 추석을 맞아 어려운 불우이웃 돕기에 파을 걷어붙였다.
시약사회는 최근 한국복지재단 이길연 지부장에게 소년소녀가장 후원금 288만원과 선물세트 24개를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86년부터 지금까지 5천여만의 지원금을 복지재단에 기탁해 왔다.
한편 시약사회는 전주시 전동 남부재래시장 장보기 행사에 박카스 500병도 지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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