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파스퇴르, 백신관련 강연 성료
- 송대웅
- 2004-09-23 1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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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부터 양일간 개최…소아과 전문의 45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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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제조 전문 업체인 아벤티스 파스퇴르 코리아(대표 폴리들리)는 지난 17부터 양일간 부산과 서울에서 450여명의 소아과 의사대상으로 “Challenges towards better health in children” 주제의 심포지움을 진행했다.
소아 백신에 관한 최신 지견과 더불어 뇌수막염 백신의 안전성, 국내 폴리오 박멸을 위한 예방접종 정책의 중요성등 세계적인 소아백신에 대한 강좌를 듣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첫날 부산 심포지움에서는 김정수(전북의대)교수는 이모박스폴리오의 국내 임상 결과 및 최근 정책적 변화의 배경에 대해서 설명했고 다음날 같은 주제로 열린 서울 행사에서는 수즈코 박사(Chiba University)가 일본에서의 뇌수막염 역학 및 악티브 임상 결과를 발표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심포지움에서 아벤티스파스테르의 보넷 박사는 “악티브가 현재까지 미국을 포함하여 100여개 이상의 국가에서 등록되어 약 1억7천만 도스가 접종 되었으며, 실제 보고된 부작용 사례들 모두 백신 접종으로 올 수 있는 통증, 부종 등으로 약 5-25%정도 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악티브는 일본에서도 안전성 및 유효성면에서 매우 우수한 임상 결과가 나타났으며, 일본에서는 뇌수막염 백신중 유일하게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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