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진료정보전송표준' 등 의견수렴
- 최은택
- 2004-09-20 17: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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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내달 1일 공청회 개최..전자의무기록 보안표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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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한국형 진료정보 전송 및 전자의무기록 보안표준에 대한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위해 내달 1일 오후1시30분 서울대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20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날 공청회에서는 김윤 교수(서울의대 의료관리학교실)가 '한국형 진료정보전송표준'을, 장혜정 교수(경희대학교 경영학과)가 '진료정보전송표준 교육과정'을, 공재근 단장(진흥원 의료기기·정보단)이 '전자의무기록 보안표준'을 각각 주제발표한다.
공 단장은 특히 전자의무기록에 대한 전자서명방법, 개인 의료정보 보호, 전자의무기록시스템의 보안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 지정토론자로는 곽연식 교수(경북의대 의료정보학교실), 김일곤 교수(경북의대 의료정보학교실), 김주한 교수(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안병문 이사(병원협회), 김옥남 실장(서울아산병원 의무기록실), 박현애 교수(서울대 간호학과), 홍승권 교수(서울대병원 의료정보실), 반형식 선임연구원(한국전산원 정보화기반구축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주요 의견은 한국형 진료정보 전송 및 전자의무기록 보안 표준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진흥원 e-Health팀 02-2194-7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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