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에 의존하는 약국경영서 탈피해야”
- 송대웅
- 2004-09-20 15: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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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전 오수웅 대표, 헬스케어 통한 경영변화 필요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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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 앞서 오수웅 대표는 일찍부터 의약분업이 정착된 서구 여러 나라들의 약국을 예로 처방에 의존하는 약국경영에서 탈피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오대표는 “이미 사회 전반에 걸쳐 이슈화되고 있는 '웰빙문화'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대두되고 있는 '안티 에이징'의 연결고리를 찾아 약국만의 차별화된 헬스케어를 통해 경영변화를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물류시스템 견학 및 '크레비즈 파워를 키워라'라는 주제로 이내화 성공전략 연구소장의 강의도 있었다.
주최측은 “오후 7시 50분에 시작된 강의는 쉬는 시간 없이 10시 10분까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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