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제네릭 부서 확장계획
- 윤의경
- 2004-09-19 21: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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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중심, 인수합병 가능한 제네릭 회사 탐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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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는 제네릭 사업부를 확장하기 위해 인수합병이 가능한 회사를 탐색 중이라고 말했다.
작년 사노피-신데라보가 아벤티스를 인수해 탄생한 사노피-아벤티스는 독일에 있는 제네릭 회사의 규모는 작으나 수익성이 높아 독일을 중심으로 한 제네릭 사업부 확장에 관심을 갖게 됐다.
최근 제네릭 제약회사들은 저가의 제네릭 제품의 성장률이 높고 신약의 특허만료가 계속되어 새로운 시장이 형성됨에 따라 지역적, 기술적인 접근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
사노피-신데라보는 현재 프랑스, 영국, 독일, 포르투갈, 체코공화국에서 제네릭 제약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 향후 유럽에서 핵심 제네릭 제약회사로 성장한다는 것이 목표다.
한편 사노피-신데라보는 기자회견에서 아벤티스 제품의 외부협력관계에 대해 새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벤티스는 현재 독일 제약회사인 앨타나(Altana)의 천식약 앨베스코(Alvesco)를 미국에서 공동시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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