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약대 장학재단, 졸업반 전원 장학금
- 강신국
- 2004-09-19 20:32: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약제 축제 일환으로 열려...학업증진 노력 당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광대 약대 동문 장학재단(이사장 안년형)이 최근 모교 약학과 4학년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화제다.
이날 행사에는 동문인 박병호 현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백칠종 전북 약사회장 등이 참석했고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후배들에게 학업증진에 노력하고 참된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95년 후진양성을 위해 설립된 원약동문 장학재단은 지금까지 동문의 힘만으로 3억 3000여만원을 모금하였으며 교수 2명, 대학원·학부생 245여명 등 지금까지 총 250여명에게 장학금·연구비를 지원했다.
특히 2002년부터는 4학년 학생 전원에게 해마다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원광대 약학과 학생들의 축제인 원약제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고 이번 축제는 원광대 약학과와 우석대 약학과가 상호 교류증진을 위해 개최됐다.
원약제 학술제는 원광대에서, 체육대회는 우석대에서 열려 상호 우호증진을 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