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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흡입용 스테로이드 경고 강화 불필요

  • 윤의경
  • 2004-09-17 12:09:17
  • FDA 자문위, 부작용 검토결과 안전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흡입용 스테로이드 천식& 8228;앨러지약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애드베어(Advair), 플로네이즈(Flonase), 플로벤트(Flovent), 아스트라제네카의 풀미코트(Pulmicort)/리노코트(Rhinocort)에 대해 소아청소년 경고를 더 강화할 필요가 없다고 심사했다.

이번 심사에 핵심적인 약물은 부데소나이드(budesonide)와 플루티카손(fluticasone). 흡입용 스테로이드 천식약은 성장저해를 비롯한 잠재적 부작용이 우려되어왔다. 자문위원회는 소아 사용을 허가한 이후 보고된 이들 약물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 검토한 결과 현재의 라벨 표기로 충분하다고 결론내렸다.

자문위원회의 회장인 세인트 주드 소아연구병원의 조운 체즈니 박사는 현재 라벨대로 사용하면 우려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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