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50주년 기념 약사대회 준비 박차
- 강신국
- 2004-09-17 11: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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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차 이사회 열고 사업안 의결...50년사도 발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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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16일 3차 이사회를 열고 창립 50주년 기념 전국약사대회에 대해 논의하고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오는 11월 7일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체조경기장)서 행사를 열기로 하고 참석인원은 1만 5000여명을 목표로 잡았다.
또 ‘대한약사회 50년사’도 예정대로 발간키로 하고 약사대회 행사중 참석회원에게 배포키로 했다.
약사회는 상대 단체로부터 오해의 소지가 있어왔던 ‘처방평가특별위원회’의 명칭을 ‘처방조제평가특별의원회’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약사회는 약사법 등의 전문가 자문을 얻기 위해 고문변호사 2명도 위촉했다.
약사회는 박순덕 변호사(박순덕 법률사무소)와 전순덕 변호사(법무법인 아산)를 위촉, 앞으로 2년간 대한약사회의 법률 자문역할을 맡기기로 했다.
약사회는 이외에도 대국민 이미지 제고방안, 재고약 반품사업, 약국법인 TFT 운영, 건강기능식품 교재 발간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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