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약의날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 정시욱
- 2004-09-17 10:23: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의 공신력 고취, 시민대상 건강걷기대회 준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광역시약사회(회장 박진엽)는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부산경남지부(회장 김동권), 부산약업협의회(회장 이광식)와 함께 2004년도 제18회 약의 날을 기념하여 부산시민건강걷기대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일반약 전시회’ 행사보다 규모를 보다 크고 일반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박진엽 회장은 “최근 PPA 성분이 함유된 감기약 파동으로 실추된 약의 공신력을 고취시키고 약사회 제약사 도매관련 업체의 이미지 제고를 위함도 중요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행사와 동반하는 이벤트로 부산시민 건강걷기대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의 바른 복용방법과 부작용의 내용을 담은 홍보 책자를 배부할 계획이다.
또 부산시약사회 소속 전 약국에서 집에 있는 묵힌 약에 대해 친절히 상담하는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약봉투 값으로 약국마다 모아 온 사랑의 동전함을 한국복지재단에 전달하는 성금전달식도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부산시민 건강걷기대회는 10월 17일 10시 초읍동 소재 성지곡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되고 학생교육문화회관을 출발하여 수변공원을 일주하고 출발점으로 돌아오며, 행사참가자 전원에게 배부되는 행운권 경품 추첨을 통하여 마티즈 승용차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준비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