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병원 등 서식개선 S/W비용 75% 할인
- 정웅종
- 2004-09-16 10:50: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28개 시범기관 솔루션업체 간담회서 합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병원 등 28개 청구명세서 서식개선 시범기관에 대해 관련 솔루션업체가 S/W교체 비용 중 75%이상을 할인해주기로 최근 합의했다.
1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달과 이달 7일 등 2차에 걸친 솔루션업체 대표자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협력 방안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실제 비용은 업체와 해당 시범기관의 개별 계약에 의해 당사자 거래하는 시장경제 틀에서 이뤄지도록 했고, 심평원에서는 솔루션업체가 관련 프로그램을 적기에 배포할 수 있도록 기술인력을 지원키로 했다.
간담회 참석 업체는 광주TNG정보기술, 닥터리, 비트컴퓨터, 송림데이터시스템, 씽크로드, 지에스티, 투윈정보시스템 등 7개 업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