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더베르거 교수바이엘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오는 18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남성과학 전문가들을 초청, ‘제3회 레비트라 아시아 태평양 심포지움’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최근 ‘단단한 레비트라’로 컨셉을 새롭게 발전시켰던 레비트라가 학술적인 내실을 ‘단단하게’ 다질수 있는 기회이며 대만, 홍콩, 중국 등 아태지역 전문의들이 참석, 발기부전 및 남성질환에 대해 심도있게 논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심포지움에는 남성생식학회의 회장인 니더베르거 교수(사진) 및 호주 카브리니 의학재단의 더글라스 로딩 박사, 캐나다 락뷰 종합병원의 제이 리 박사 등 남성과학계의 세계적인 권위자와 대한 남성과학회 회장인 김제종 교수(고려의대)를 비롯한 국내 전문의들이 참석한다. 니더베르거 교수는 ‘남성들의 일상과 성에 대한 태도 조사’를, 더글라스 로딩 교수는 ‘발기부전 남성에서 레비트라 약효발현 시간 조사’등에 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행사의 의장인 김제종 교수는 “이번 회의에서는 현재 치료제로 나와있는 PDE5 억제제에 대한 연구와 레비트라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가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