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인태반 주사제 '뷰라센주' 시판
- 최봉선
- 2004-09-13 21:1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반제제 안전성 확보 최우선...독자적인 원료제조 공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뷰라센주는 독자적인 원료제조 공정과 바이러스 validation,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그간 문제됐던 인태반제제의 바이러스 감염 우려를 불식시킨 제품으로 기존 수입제품보다 우수한 품질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갱년기장애 증상 개선제로 식약청의 품목허가를 득한 의약품으로, 피부미백·노화방지·피로회복·아토피·항염증작용·통증 제거·상처치유 촉진 등에도 그 효과가 탁월하다고 소개했다.
주성분은 1앰플(2ml)당 수용성물질로서 자하거엑스 10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주 2~3회 피하주사 하게 되어있다. 특히 주사제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전하고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환자는 주사 당일부터 바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무통화제로서 벤질 알코올이 첨가되어 주사시에 환자가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인태반 제제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바이러스 감염방지에 있어 전문업체와 바이러스 사멸 validation을 실시해 안전성의 확보를 최우선으로 했고, 태반의 수급에서 처리까지의 전 과정을 사후추적이 가능하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최근 웰빙 열풍 속에 비만치료제인 ‘아디펙스정’에 이어 태반 주사제 ‘뷰라센주’를 출시, 본격적으로 QOL 의약품 개발에 진력한다는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도수치료 연 최대 24회 제한…회당 4만원대 관리급여 적용
- 8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