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꾸준한 비스테로이드 치료 중요"
- 송대웅
- 2004-09-12 21: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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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병원·아토피연구회, 1박2일 일정 '아토피 학교'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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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행사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와 부모가 함께 참여해서 아토피 피부염 및 그 관리, 치료법에 대해 배우고,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또한 가려움증을 다스리는 법과 식생활 등 평소 생활에서의 주의점 및 스테로이드의 부작용 등에 관한 강연이 개최됐다.
주최측 관계자는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개개인의 악화요인을 알고 피하고 각자에게 적합한 치료법으로 다스리며 단기적인 스테로이드 사용은 가능하나, 장기적으로는 비스테로이드 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한 참가자는 "전문의들에게 궁금했던 것들을 물어보기도 하고, 아토피 피부염에 대해 알지 못했던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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