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보건소, 65세 이상 무료한방진료
- 최은택
- 2004-09-12 13:03: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대문구한의사회와 공동..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대문구보건소는 오는 14일 오후 1시 보건소 2층 물리치료실에서 관내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한방진료를 실시한다.
12일 구보건소에 따르면 서대문구한의사회의 협조하에 진행되고 있는 한방진료는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마다 실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금까지 총 9회에 걸쳐 한방진료를 받은 노인들만도 788명.
보건소 의약과 홍대화 과장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무릎, 허리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 한방진료를 자주 이용하게 된다"며 "양질의 의료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우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방진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보건소 의약과(02-330-18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