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상아, 10월부터 녹십자로 상호변경
- 최봉선
- 2004-09-10 15: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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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점도 충북 음성군에서 용인시로...정관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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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가 최근 회사명을 녹십자홀딩스로 변경한데 이어 이번에는 녹십자상아가 녹십자로 상호를 10월4일부터 변경한다. 녹십자상아는 10일 공시를 통해 상호 및 본점변경을 위한 임시주총을 개최한다고 밝히고, 주식회사 녹십자상아(Green Cross Sang-A Corporation, 약칭 GCSA Corp.)를 주식회사 녹십자로 변경키로 했다.
영문으로는 Green Cross Corporation(약칭 GCC 또는 GC Corp.)라 표기한다.
또한 본점을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경기도 용인시로 변경한다.
한편 녹십자라는 상호가 제약회사 이미지가 강해 지주회사 의미지를 살리기 위해 녹십자는 녹십자홀딩스로 변경했고, 이번에는 기존 녹십자라는 상호를 녹십자상아가 이어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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