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성골수종약 ‘벨케이드’ 올해 항암제
- 송대웅
- 2004-09-10 11:48: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장 주목되는 10대 신약 선정등...혁신적 신약 인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또한 이에 앞서 지난 4월 스탠더드&푸어스(S&P)로부터 ‘가장 주목되는 10대 신약’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 지난해 5월에는 미국FDA가 검토에 착수한지 4개월만에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 에 대한 치료제로 조기 승인되는 등 약효를 인정받고 있다. 벨케이드가 주목받는 이유는 세포분열에 관여하는 ‘프로테아좀(Proteasome)’의 활성을 가역적으로 조절해 암세포에만 집중적으로 작용하는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이기 때문이다.
한국얀센은 이달부터 벨케이드를 다발성 골수종(Multiple Myeloma) 치료제로 국내 시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