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약계, 임상자료 웹사이트 공개계획
- 윤의경
- 2004-09-09 23:53: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 결과, 발표 여부 상관없이 접근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회사의 부정적 임상 결과 은폐 의혹에 대한 정화작업의 일환으로 미국제약연구협회(PhRMA)가 말기 임상결과를 공개하는 웹사이트를 열기로 했다.
오는 10월 1일부터 www.clinicalstudyresults.org에 접속하면 2002년 10월 이후 완료된 임상 결과를 긍정성 여부에 상관없이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의학잡지나 기타 매체를 통해 발표되지 않은 말기 임상 결과도 볼 수 있다.
이 데이터베이스에 포함될 내용은 후원사명, 약물 상품명 및 일반명, FDA 승인 적응증, 연구질환이나 적응증, 참고문헌, 기본 요약 등.
미국제약연구협회의 회원사인 대규모 제약회사 대부분은 임상자료 공개에 참여할 예정이다.
미국제약연구협회 과학등록업무 부회장인 캐롤린 로우 박사는 “이번 데이터베이스는 전례가 없는 방대한 임상 자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면서 “시판되는 약물에 대한 최신 정보를 원하는 의사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