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하루 평균 처방전 54건 발행
- 김태형
- 2004-09-09 12: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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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계, 3차 834건·종합병원 257건順...의원 1.18명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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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은 하루 54건의 처방전을 발행하며 근무 의사는 46건의 처방을 평균적으로 내고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의원에 일하고 있는 의사의 하루 처방전 발행횟수는 45.7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의원당 근무의사수가 1.18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동네의원의 하루 평균 처방전 발행매수는 54건인 셈이다.
이어 병원급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의사는 하루 평균 10.05건을, 보건소 등 보건기관 근무 의사는 6.92건을 발행했다.
또 종합병원은 5.53건, 3차병원은 2.46건, 치과의원은 2.64건, 치과병원은 1.25건 등이었다.
이를 평균 의사수로 나누면 병원의 하루 평균 처방전 발행횟수는 65.5건(6.52명 근무)이며 종합병원 257.9건, 3차병원은 834.6건으로 분석됐다.
처방전 발행횟수는 의원급 의료기관이 2,794만1,97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종합병원 161만7,618건 ▲병원 130만8,159건 ▲3차병원 91만2,776건 ▲치과의원 65만8,729건 ▲보건기관 41만7,126건 ▲치과병원 2만4,859건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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