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논, 정찬영 신임 마케팅 이사 영입
- 송대웅
- 2004-09-06 17:29: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나이티드·파마시아업존 마케팅매니저 근무…제약 19년 경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정찬영 이사는 한국유나이티드사에서 마케팅 이사를 역임했으며, 파마시아 업존사에서도 시니어 마케팅 매니저로 다년간 경력을 쌓아왔다.
제약영업은 물론 정신과, 비뇨기계, 산부인과 등의 PM을 거쳐 마케팅부 총괄과 비즈니스 본부장 등 19년간 제약업계에 몸담아왔다.
한국오가논은 이번 정이사의 영입으로 보다 전략적이고 공격적 마케팅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전 마케팅매니저인 조숙이부장은 '리비알' 아·태지역 총괄 PM으로 승진 발령되어 말레이지아에서 근무하게 된다.
송대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조숙이씨 아·태지역 '리비알' 마케팅 총괄
2004-09-03 10:5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