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 야간행군...목표달성 의지확인
- 최봉선
- 2004-09-06 10:22: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직력 강화...강원도 전방고지 60Km 여직원도 완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대회는 박명래 사장을 비롯하여 영업 및 영업지원부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도 양구에서 출발하여 인제, 현리까지 이르는 60Km 산악 행군코스에서 진행됐다.
3일 영업회의 후 양구로 이동하여 새벽 0시에 출발한 행군은 31번 국도를 따라 현재 폐쇄된 구 광치령을 넘어 인제, 현리까지 이르는 코스로 이구간은 전방 군인들도 하루에 주파하기 힘든 약 15시간이 소요되는 ‘지옥의 행군코스’로 이미 정평이 나있는 구간이다.
이날 행군은 각 영업 소(小)단위별로 편성, 서로 격려하며 밀고 끌어주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약 15시간에 거쳐 전원 행군을 완료했다.
특히 3명의 여직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낙오없이 완주해 동료 남자직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
행군에 참가한 이채일(36) 울산팀장은 “10여년전 군대 복무시절의 패기를 떠올리며 그간 다소 느슨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함께 영업현장에서 땀흘리는 동료들과의 전우애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며 “이런 정신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주어진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대한뉴팜은 코스닥 상장이후 내실있는 성장과 함께 우수 인재 확보와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영업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으며, 향후에도 유사한 정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조직력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9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10PM+20 전환 순연…PIT3000 6월 종료 사실상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