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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제약, 아시아지역 전략적 투자확대

  • 송대웅
  • 2004-09-04 12:39:46
  • 중국 임상의약연구개발센터 설립, 한국 아빌리파이 발매 성과

오츠카제약이 아시아 & 903; 아랍지역을 거점으로 한 의약품사업의 투자를 확대한다.

최근 일본제약업계에 따르면 오츠카제약은 작년에 아시아 최초의 개발거점, 오츠카 임상의약연구개발센터를 중국에 설립하고 활동을 본격화 해나가고 있다.

이 지역의 수액사업에서 주도적 입장을 구축하고 있는 오츠카제약은 항정신병치료제 아빌리파이의 투입을 계획하고 있는 등 앞으로는 치료약 사업도 전략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시아 & 903; 아랍지역에 있어서 의약품 시장의 진출은 수액에서부터 시작하였다.

대만,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파카스탄, 이집트 등에는 이전부터 공장을 가지고 있었으며 작년 가을부터 베트남공장(Otsuka OPV, 호치민 市)이 생산활동을 시작하였다.

중국에서는 제네릭의약품 등의 제조& 903;판매를 실시하는 사천석성오츠카제약이 작년에 본격 시동하였으며, 의약품 회사로서는 절강오츠카제약이 최근 새로이 설립되었다.

또한 작년 9월에는 오츠카 임상의약연구개발센터가 발족되어 임상개발에 있어서 일본, 미국, 유럽과의 4극 체제가 구축되었다.

오츠카제약의 한국합자 회사인 한국오츠카제약은 항혈소판제 프레탈, 위염 & 903; 위궤양 치료제 무코스타를 주력상품으로 하여 올 3월에는 글로벌상품인 아빌리파이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향남공장에서는 작년 10월에 무코스타의 원료 합성설비를 도입하여 전략적인 활용을 도모하고 있다.

아빌리파이는 한국 이외에 아시아 & 903; 아랍 각국에서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치료약 사업의 새로운 주력상품으로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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