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연구원, 31일 KNTP 발전전략 토론회
- 최은택
- 2004-08-30 17:5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용식물 안전성 확보방안 등 토론..'KNTP 발전전략' 발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 국립독성연구원은 독성물질 국가관리사업(KNTP)의 진행 실적과 내용을 홍보하고 향후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제1차 KNTP 발전전략토론회'를 31일 오전9시 질병관리본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30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식·의약제조, 독성시험기관 및 일반시민 등 25개 단체 50여명이 참가하며 오전시간에는 KNTP 사업 소개 등 6건에 대한 강의가, 오후시간에는 약용식물의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의 주제별 토론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주제는 △약용식물의 안전성 확보 방안 △화학물질의 안전성 확보 방안 △효율적인 물질선정 방안 △KNTP사업에서의 GLP 독성시험 KNTP사업 발전방안(조직) △기타 본 사업에 대한 요구 및 조언사항 등.
KNTP는 지난 2002년 시작돼 올해까지 3년간 사업기반조성 단계를 마치게 됐으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 확장단계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립독성연구원은 이날 토론회 내용을 수렴해 오는 10월말께 'KNTP 발전전략' 책자를 발간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2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6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7"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