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의약분업·건보통합 재평가 요구
- 김태형
- 2004-08-27 12:02: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열린우리당에 '의료개혁평가단' 국회내 설치 제안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나라당이 의료개혁의 일환으로 시행된 의약분업과 건강보험 통합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27일 “의료개혁이 단행된지 4년이 지난지금 국민은 과중한 보험료 부담과 의료의 질이 악화됐다고 호소하고 있다”고 주장한 뒤 열린우리당에 ‘의료개혁평가단(가칭)을 국회내 설치할 것을 제안했다.
이 정책위의장은 "여야가 추천하는 관계전문가 10-20명으로 구성되는 평가단을 통해 국민부담 증가 원인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작업을 벌이뒤 새로운 정책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2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6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7"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