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상생의 약사사회 구현” 다짐
- 강신국
- 2004-08-25 11:41: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 동문회장·자문위·상임위 간담회...공동체 의식 필요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24일 상임이사회와 각 동문회장·자문의원 간담회를 열고 약사사회의 단합을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상생의 길만이 공멸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데 공감하고 반회, 동문회 등 모임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갖자고 밝혔다.
김상옥 회장은 “약국 환경뿐만 아니라 여러 경제 상황이 악화돼 약사 위상이 위태로워지고 있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약사사회의 단합이 꼭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사업보고와 향후 연수교육 일정 및 강사선정을 마무리했다.
구약사회는 또 노원구청에서 실시하는 을지훈련 상황실에 영양드링크 700병을 지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