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기도협, 제네릭 제품 설명회 개최
- 최은택
- 2004-08-25 1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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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 3곳 참석..노바스크 국산 개량신약은 미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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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도협(회장 백승선)의 국산 제네릭 공동구매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25일 인천·경기도협 관계자는 "공동구매 계약이 체결된 3개 제약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24일 오후 20여개 회원사 대표들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부가 계약을 체결한 국내 제약사는 항생제(시럽), 제산제, 고혈압약 등을 생산하는 3개 업체로 알려지고 있으나, 회사는 다른 국내제약사와 회원사의 관계를 고려해 공개되지 않았다.
지부는 또 '노바스크' 국산 개량신약과 '아마릴' 제네릭 제품에 대해서는 국내 제조사가 너무 많아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인천·경기도협이 현재 추진 중인 국산 제네릭 제품 공동구매 사업에 참여를 확정한 회원사는 18곳이며, 2개업소는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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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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