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는 모르는 약 약국에 문의하세요"
- 강신국
- 2004-08-24 10:13: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시약, 건약과 연계 묵힌약 제자리 찾기 운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와 연계해 사업을 진행하고 ▲약사의 위상 확립 ▲국민건강 일조 ▲약사와 환자의 커뮤니케이션 확립 ▲경제적 손실 보완 등을 기대효과로 제시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운동을 통해 환자나 주민에게 약사의 직능을 제대로 알려 의약분업의 장점이나 약국의 기능, 약사의 역할 등을 홍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묵힌약 제자리 찾기운동은 지역주민들이 가정에서 알지 못하는 약들을 모아 가까운 단골약국에 가지고 가 궁금한 것을 약사에게 묻고 설명을 들어 묻힉 약을 재활용 하자는 것.
약국 참여 요령은 약사회서 배포하는 포스터를 약국에 부착하고 각 약국의 사정에 맞춰 한가한 시간대를 선정, 묵힌 약 상담시간으로 활용하면 된다.
한편 시약사회는 2004년도 전화번호 일람표도 제작해 회원약국 및 지역 약업계에 배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아주대 약대, 첫 홈커밍데이…초대 동문회장에 최태진 약사
- 10'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