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타리온 정' 본격마케팅 개시
- 송대웅
- 2004-08-22 2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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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부터 양일간 서울, 부산서 발매기념 심포지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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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강문석)이 최근 출시한 2세대 항히스타민제 '타리온 정'의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회사측은 26, 27일 서울과 부산에서 연이어 '타리온정 발매기념 심포지움'을 갖고 제품 홍보에 나선다.
서울 심포지움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서 오후 6시30분부터 약 2시간반동안 진행되며 이정권 교수(신촌세브란스)와 김형옥 교수(강남성모)가 좌장을 맡고 일본의과대학의 키미히로오쿠보 박사와 나고야 시립대학병원의 아키미치모리타 박사가 연자로 나선다.
이번행사는 이비인후과와 피부과 처방의들을 대상으로 두개의 섹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타리온정은 일본 다나베제약 제품으로 복용후 1시간만에 최고혈중농도에 도달하는 등 제2세대 항히스타민제중에서 가장 빠른 효과를 보이며 졸음과 부정맥 등의 부작용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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