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 소년소년가장과 자매결연식
- 정시욱
- 2004-08-22 21: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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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대 각 60만원씩 총 300만원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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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형근) 여약사위원회(위원장 임정인)는 최근 해태크리스탈 부페에서 관내 소년, 소녀가장 5세대를 초청해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매년 여약사 위원회 주최로 자선다과회로 조성된 기금으로 세대당 60만원씩 5세대에 3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진우 여약사 담당부회장은 "동대문구 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적은 지원이지만 용기를 잃지말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근 회장도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우리 약사들의 뜻이 무엇인지 깊이 헤아리고 부끄러워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젊음과 건강한 몸으로 큰꿈을 가지고 어려움을 이겨낸다면 앞으로 사회의 큰일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이사, 반장, 감사, 여약사 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동대문구청 사회복지과 정명숙 팀장과 조기호 담당자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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