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작년 의료급여 수수료 36억 벌어
- 정웅종
- 2004-08-22 20: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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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심사건수 3,053만건...외래 24억, 약국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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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의료급여 심사를 대행해주고 벌어들이는 수수료 수입이 3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급여 심사수수료는 입원, 외래, 약국, 보건기관을 포함해 총 36억8,60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외래가 1,563만5천건으로 24억5,469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약국 1,195만건(7억8,870만원) ▲입원 62만2천건(3억1,473만원) ▲보건기관 232만6천건(1억2,793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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