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소티어’, 유방암 초기요법제 사용승인
- 윤의경
- 2004-08-22 17:49: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 5-FU 병용요법보다 재발율 25.7% 감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벤티스는 미국 FDA가 택소티어(Taxotere)를 초기 유방암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택소티어의 성분은 도세택셀(docetaxel). 이번 승인으로 독소루비신(doxorubicin),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cyclophosphamide)와 함께 수술가능한 양성 노드(node-positive) 유방암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FDA의 적응증 추가 승인의 근거는 택소티어에 대한 유방암 국제연구그룹(BCIRG) 001/TAX 316 연구의 두번째 중간 분석 결과.
수술 후에 택소티어 화학요법을 시행한 양성 노드, 초기 유방암 여성 환자는 5-FU, 독소루비신, 사이클로포스파마이드를 투여한 경우에 비해 유방암 재발 위험이 25.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택소티어 병용요법군은 약 55개월간의 추적조사기간 동안 호르몬 수용체의 상태에 상관없이 재발 위험이 유의적으로 감소했다.
아벤티스의 약물혁신승인부 부사장인 프랭크 더글라스 박사는 “초기 유방암 환자에 대한 택소티어 적응증 승인으로 유방암의 여러 단계에 걸친 택소티어의 효과를 입증했다”면서 “이번 승인으로 택소티어는 노드 양성, 초기 유방암 여성의 무질환 생존에 상당한 개선 효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3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4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5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창고형약국 규제 복지부령 국무조정실서 6개월째 '낮잠'
- 8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 9'리브리반트', 고형암 공략 속도…대장·두경부암서 가능성
- 10[데스크 시선] 희귀질환 신약 등재 제도 개선의 무가치함









